한줄: 알바 고용한 자영업자가 최저임금·주휴수당 실수로 수백만원 과태료 맞기 전에 자동으로 잡아주는 서비스
돈을 내는 사람은 누구?
편의점 점주 40대 이씨. 알바 3명을 고용 중인데 최저임금은 맞추고 있다고 생각한다. 그런데 주휴수당을 안 줬다는 이유로 근로감독관이 나와 240만원 추가 지급 + 과태료 통보. 알바계약서는 썼지만 주 15시간 초과 여부는 몰랐다. “법이 이렇게 복잡한 줄 몰랐다”는 말로 끝났다.
지금 이 사람은 어떻게 해결하고 있나?
대부분이 “대충 엑셀”이거나 “아예 안 챙김”. 노무사 상담은 건당 10~20만원인데 그걸 매달 쓰기엔 부담스럽다. 결과적으로 리스크를 방치하다가 근로감독 나오면 그때 후회한다. 이미 당한 사람이 후기를 자영업자 카페에 꾸준히 올린다. 수요 있음.
우리 솔루션
- 킬러 피처: 알바 스케줄(요일·시간) 입력 → 주휴수당 발생 여부 + 미지급액 자동 계산 → 카카오 알림 “이번 주 주휴수당 18,720원 발생”
- 보조: 주 15시간 초과 시 4대보험 가입 의무 자동 경고
- 보조: 월별 급여 명세 PDF 생성 (근로감독 대비 증빙 보관)
실행 로드맵
- 1주차: Flask 웹앱 — 스케줄 입력 → 주휴수당 계산 → 결과 화면. 카카오 알림 연동. 디자인 최소화, 계산 정확성에 집중
- 2주차: 네이버 카페 “자영업자 모임”, “편의점 창업” 등에 “주휴수당 무료 계산해드립니다” 글 10개 이상 게시. 무료 체험 15명 모집
- 1개월: 무료 체험자 중 유료 전환. 토스페이먼츠 연동. 월 19,000원 플랜 제시. “과태료 한 번이면 100개월치” 메시지
- 3개월: 유료 고객 55명 달성 → 월 100만원 돌파
수익 구조
가격: 월 19,000원 (알바 5명 이하) / 월 29,000원 (10명 이하)
보수적: 고객 35명 × 19,000원 = 월 66만원
목표: 고객 55명 × 평균 21,000원 = 월 115만원
기술 구현
Python/Flask + 노무 계산 로직(최저임금 DB, 주휴수당 공식) + 카카오 알림톡 API + 토스페이먼츠 → 예상 개발 시간: 4~5일. 최저임금은 고용노동부 고시 기준 연도별 테이블로 관리. 복잡한 AI 불필요, 규칙 기반 계산으로 충분.
첫 고객은 여기서 찾는다
① 네이버 카페 “자영업자 성공 이야기”, “편의점 창업 모임” — “알바 3명 고용 중이신 분, 주휴수당 계산 무료로 해드립니다. 틀렸으면 같이 잡아드림” 글 게시
② 크몽 등록 — 제목: “알바 주휴수당·최저임금 위반 여부 검토해드립니다 (과태료 방지)” / 건당 9,900원으로 시작 → 반복 의뢰자 구독 전환 제안
③ 당근 지역광고 — “알바 쓰시는 사장님들께: 주휴수당 실수로 과태료 맞지 마세요. 첫 달 무료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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