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프로토타입] 스마트스토어 리뷰 자동 요청 + 부정 리뷰 조기 감지

제공

문제

스마트스토어 셀러 대부분은 1인 운영이다. 새벽에 포장하고, 낮에 CS 처리하고, 밤에 광고 세팅한다. 리뷰 요청? 매번 까먹는다.

더 치명적인 건 부정 리뷰다. 별점 1점 리뷰를 3일 뒤에 발견하면 이미 노출 순위는 떨어진 뒤다. 월매출 1,000만원 셀러에게 리뷰 하나는 매출에 직결된다.

솔루션

리뷰핑(ReviewPing) — 스마트스토어 셀러를 위한 리뷰 자동화 SaaS. 핵심 기능은 딱 두 가지다.

첫째, 별점 1~3점 리뷰가 달리면 5분 내 카카오 알림톡으로 알려준다. 둘째, 구매확정 후 자동으로 리뷰 요청 알림톡을 보낸다. 셀러가 신경 쓸 일을 없앤다.

타겟 고객

월매출 1,000만~3,000만원 구간의 1인 스마트스토어 셀러. 리뷰 관리할 시간은 없지만, 직원을 둘 규모는 아닌 사람들. 약 5~8만명으로 추정한다.

시장 검증

크몽에서 “스마트스토어 리뷰” 관련 대행 서비스가 약 20건 이상 활성 상태다. 건당 과금 구조로, 스케일이 안 된다. 수요는 있는데 SaaS로 풀어주는 곳이 없다.

다만 냉정하게 봐야 할 부분이 있다. 전문 SaaS가 없는 건 기회이기도 하지만, 시장이 SaaS로 성립하지 않았을 수 있다는 신호이기도 하다. 네이버가 리뷰 요청 예약 기능 하나 추가하면 게임이 끝난다. 이게 최대 리스크다.

수정 SAM 기준 약 209억원 규모. 1년차 현실적 목표는 유료 500명, 연 매출 약 1.7억원이다.

YC 검증 점수

6.5 / 10. 고통은 명확하고 타겟도 좁다. 감점 요인은 진입 장벽이 낮고(개발자 1명이 2주면 MVP), 네이버 API 정책 의존도가 높다는 점. 방어 해자가 약하다.

현재 상태

기획 완료, 기술 검증 대기 중. 첫 2주 안에 네이버 커머스 API로 리뷰 데이터 실시간 수집이 가능한지 PoC를 돌린다. 이게 안 되면 접는다. 기술 스택은 Flask + SQLite + 카카오 알림톡 API. 현재 AWS 서버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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