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프로토타입] 한국식 AI 프롬프트 에이전트 SaaS (카톡 연동)

문제

프리랜서와 소상공인은 카톡 문의를 받을 때마다 수동으로 견적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보낸다. 크몽 프리랜서 기준 이 과정에 하루 40분이 낭비된다. 국내엔 카톡 네이티브 자동화 도구가 없다.

솔루션

고객이 카톡에 “견적 주세요”라 입력하면, AI가 5가지 질문을 자동 발송하고, 답변을 수집한 뒤 견적서 PDF를 1분 내 생성해 고객 이메일로 발송한다. 사용자는 카톡에서 승인만 누르면 된다.

타겟 고객

크몽·당근마켓 프리랜서(60만명), 배달앱 3개 이상 운영 카페·식당(식당 30만 곳). 월 3~5만원의 반복 업무 자동화 도구비를 낼 준비가 된 층이다.

시장 검증

TAM: ₩80조 (자영업자 반복업무 자동화 시장)

SAM: ₩3.2조 (한글 프롬프트 거부감 낮은 층 60만명 × 월 도구비)

SOM: ₩144억 (2년 내 3만 가입자 × 월 4만원)

경쟁: Zapier(₩33만/월, 고가·영문), Make(복잡), 국내 경쟁자 0명. 70% 저가 + 카톡 네이티브 = 명확한 차별화.

YC 검증 점수

5.7/10

강점: 뚜렷한 페인, 저가 진입, 즉시 사용 가능. 약점: 한국 시장 한정, ARPU 저(₩3.9만), 확장성 제한.

현재 상태

MVP 설계 완료(Flask + Gemini + 카톡 API). 3개 기능(키워드 트리거 → AI 견적 생성 → 이메일 발송)으로 축소 범위. 베타 테스트 대상 5명 모집 후 2주 검증 예정.

성공 지표: 견적서 발송 완료율 ≥70%, 베타 5명 중 3명 재사용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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