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프로토타입] 직원 퇴사 처리 올인원 계산기

제공

문제

소상공인이 직원을 퇴사 처리할 때 퇴직금·연차수당 계산을 틀리면 노동청 신고를 당한다. 고용노동부 노동OK 계산기는 무료지만 UX가 구리고, 크몽 노무사는 3~8만원에 응답도 느리다. 연간 200~300만 건의 퇴사 이벤트가 발생하는데 소상공인이 믿고 쓸 수 있는 도구가 없다.

솔루션

입사일·퇴사일·월급·연차 사용일수만 입력하면 퇴직금과 미사용 연차수당을 자동 계산한다. 퇴직금 지급 기한(14일), 4대보험 상실신고 등 법정 체크리스트를 퇴사일 기준으로 자동 산출하고, 결과를 PDF 1장으로 저장한다. 가격은 건당 2,900원 — 노무사 상담의 10분의 1이다.

타겟 고객

직원 1~5명을 고용한 소상공인 약 150만 개소. 특히 카페·편의점·음식점처럼 알바 이직이 잦고 퇴사 처리 경험이 부족한 사업주가 1차 타겟이다.

시장 검증

국내 소상공인 390만 개소(통계청 2024), 이 중 직원 보유 사업장 150만 개소 추정. 연간 퇴사 이벤트 200~300만 건 기준 TAM 653억원, 현실적 SAM은 65~100억원 수준이다. 크몽에서 “퇴직금 계산” 노무 서비스가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는 점이 지불 의향의 근거다. 핵심 가설은 하나: 무료 계산기가 있어도 소상공인은 “틀릴까봐” 돈을 낸다.

YC 검증 점수

6.8 / 10. 시장 크기와 문제는 실재하나, 진입 장벽이 낮고(계산 로직은 공개 법령 기반) 더존·경리나라 같은 기존 경리 SaaS가 모듈 하나 추가하면 즉시 대체될 수 있다는 점이 감점 요인이다.

현재 상태

시장 분석 및 PRD 작성 완료. MVP는 Flask + TailwindCSS + WeasyPrint(PDF) + 토스페이먼츠(건당 결제) 스택으로 기존 AWS 서버에 배포 예정. 프로토타입 개발 후 실제 소상공인 10명 대상 지불 의향 검증이 다음 단계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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